울산시의 올해 7월말까지 지방세 징수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천 400여 억원으로 97.9%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체납액 594억 원 가운데
118억 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액의 30%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구.군 합동징수반을 편성해
매일 점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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