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밤 10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의
한 주택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별채로 쓰는 방 아궁이에
불을 피워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
화재가 났다는
집주인 54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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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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