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밤 11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여관에서 30살 여성 김모 씨가
방에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김씨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 오다
지난 6일 돈 문제로 부모와 다툰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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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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