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기술 투자해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2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 15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
기업체의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됨에 따라
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기술과 시설에
적극 투자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가진 기업은 경쟁사보다 생산비 상승폭이
크지 않아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해당 기술의 시장거래가 가능해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