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아침 7시쯤 중구 옥교동의
한 연립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민 78살
정모 씨가 다리에 3도 화상을 입고 건물과
가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시작된 안방의
전기 배선에 합선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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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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