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2년전보다 만명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2-09-12 00:00:00 조회수 0

저출산의 여파로 울산의 초등학생 수가
2년만에 만명이 넘게 줄었습니다.

교과부가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결과
울산의 초등학생 수는 7만 천 544명으로
지난 2010년 8만 천 678명에 비해
만명 이상 줄었습니다.

중학생은 지난해보다 2천여명 줄어든
4만 7천 785명, 고등학생은 천여명 줄어든
5만 천 94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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