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수영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9-12 00:00:00 조회수 0

오늘(9\/12) 오후 5시 20분쯤
동구 미포만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43살 전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전씨는 오후 1시쯤 점심시간을 이용해
바다 수영을 하겠다며 나간 뒤 실종됐다
수색에 나선 해경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전씨는 잠수복을 입고
다이빙 장비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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