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폭행' 플랜트노조원 자진출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12 00:00:00 조회수 0

플랜트 공장에 무단 침입해 회사관계자 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원 43살 김모씨 등
7명이 경찰에 자진출석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추적수사에 압박을 느낀
김씨 등이 오늘(9\/12) 오후 변호사와 함께
경찰서에 자진출석했으며, 폭행 가담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한 뒤 혐의가 인정되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남구의 한 플랜트
공장에 들어가 회사관계자 등 6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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