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소비자 심리 계속 위축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2 00:00:00 조회수 0

울산 시민들이 느끼는 생활 형편 지수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밝힌 지난달 소비자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물가 상승으로 8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94로 전달보다 2포인트
떨어졌고, 6개월 뒤의 생활형편 전망지수도
90으로 전달보다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생활형편 지수도 78로 전달보다 9포인트 떨어졌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경기
하강의 타격을 덜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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