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찾는 관광객 수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숙박시설이 열악해 머물다 가는 인구는
오히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을 찾은
관광객이 1천 580만명으로 늘었지만,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대규모 숙박시설 등이
부족해 숙박 관광객은 74만명으로
전체 관광객의 4.7%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에 모텔과 여관 770곳이 있지만 관광공사가 인증하는 '굿스테이'는 7곳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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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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