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2) 저녁 7시 10분쯤 동구 주전동
이득등대 앞 해상에서 이호호 선원
50살 정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어선에서
갑자기 선원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인근 해역에 대한 수색에 나섰으며 다른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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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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