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은 오늘(9\/13) 열린
임시회에서, 관내 늘어나는 외국인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외국인 범죄가 줄고 있는 남구에
비해 울주군은 올해만 72명의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렀다며 CCTV 등 방범시설 확대와
외국인 주민센터 신설 등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외국인은 전 군민의 3.1%인
6천 410명으로, 공단 주변인 온산읍에
가장 많은 43%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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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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