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설치 등 외국인 대책 촉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은 오늘(9\/13) 열린
임시회에서, 관내 늘어나는 외국인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최 의원은 외국인 범죄가 줄고 있는 남구에
비해 울주군은 올해만 72명의 외국인이 범죄를 저질렀다며 CCTV 등 방범시설 확대와
외국인 주민센터 신설 등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외국인은 전 군민의 3.1%인
6천 410명으로, 공단 주변인 온산읍에
가장 많은 43%가 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