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 위축으로 선박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오늘(9\/13) 미국의 해저유전 시추 전문회사 로완사에서 초고가 드릴십
1척을 수주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9m에
해저 12km까지 시추가 가능해 1척당 가격이
6억 2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오는 2015년 1분기에 인도후
1척을 더 수주하기로 계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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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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