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20억 챙겨 잠적…경찰 추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13 00:00:00 조회수 0

50대 보험설계사가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20억여원을 받아 잠적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38살 김모씨 등 5명이
최근 보험설계사 50살 A모씨를 고소했으며,
A씨는 지난 2005년부터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지인들에게 "급전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20여명, 피해금액은
20억원 이상으로 파악하고, A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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