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공장에 침입해 회사관계자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원
7명에 이어 지부장과 사무국장이 오늘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부장 42살 이모씨와
사무국장 40살 임모씨가 오늘 오후 경찰에
출석했으며, 복면 폭행 행위에 대해 노조의
조직적인 개입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한 뒤,
혐의가 인정되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미 출석한 노조원 7명에 대해
오늘 안으로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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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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