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7명 부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9-13 00:00:00 조회수 0

오늘(9\/13) 오전 8시 15분쯤 남구 달동
현대해상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김씨와 승객 등
7명이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고, 인근 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갑자기 오른쪽으로 꺾였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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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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