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전 8시 15분쯤 남구 달동
현대해상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시외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김씨와 승객 등
7명이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고, 인근 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갑자기 오른쪽으로 꺾였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