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지도부 체제유지

입력 2012-09-13 00:00:00 조회수 0

통합진보당 중앙당이 신*구 당권파 내분으로
분당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조직체계를 유지하면서
이번 사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립입장에서 개혁을 요구해온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6천 500여 명의 당원중
옛 국민참여당 계열과 옛 진보신당 당원 위주로
300여 명이 탈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조승수 전 의원과 김진영 시의원 등
일부 인사가 탈당할 것으로 전해졌으나 울산
지도부은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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