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간월산에서
1억년 전 중생대 백악기 나무화석 2개가
확인됐습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 연구소 자연문화재
연구실의 공달용 박사는 "울산에서 나무
화석 2개가 발견돼 확인한 결과, 중생대
백악기 나무화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규화목이라고 불리는 이들 나무화석은
나무가 오랜 세월을 거쳐 돌로 바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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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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