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 휠체어에 탄 채 농구경기를 벌이는
전국 장애인농구대회가 내일(9\/14)부터 나흘간
울산에서 열립니다.
대한장애인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8개 휠체어 농구단 가운데 23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그동안 서울에서만 열렸던 장애인농구대회는
지역에 휠체어농구를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처음으로 지방에서 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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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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