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13)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부산-울산 고속도로 26.5km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운전자 57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3차로로 달리던 중 갑자기 승용차가
뒤를 들이받았다는 트레일러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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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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