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구속수감된
안혁호 건설도시국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10일 울산지검으로부터
안 국장에 대한 범죄사실 통보서를 받아
어제(9\/13) 날짜로 직위해제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안 국장은 울산시청과 동구청에 근무하면서
각종 건설사업에 개입해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로
지난달 22일 검찰에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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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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