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각 정당들도
추석이후 본격적으로 선대위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난 10일
공약단 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지역 국회의원들과 지방의원, 그리고 중량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대선 선대위를 추석이후
구성하기로 하고 인선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당내 대선후보 경선이
끝난 뒤 시당 차원의 선대위를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