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새벽 5시 15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2공장 용해로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나 작업중이던 41살 최모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2공장 용해로 보일러 내부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와 최씨 등이 점검을 위해
현장에 투입된 상황에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현장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회사관계자들을 소환해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조사한 뒤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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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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