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경찰서는 오늘(9\/14)
중구 성남동 자매 살인 사건의 범인
김홍일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해준
75살 배 모씨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신고포상금 2백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도 오늘 배 씨를
울산으로 초청해 선물과 금일봉 등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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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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