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수원 현재 위치 고수 주장

입력 2012-09-15 00:00:00 조회수 0

동구 대왕암 공원에 위치한 울산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보상비 관계로
진척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교육위원들이 존치해도 좋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정찬모, 권오영, 이선철 교육위원은
오늘(9\/14) 교육청 업무보고를 받은 뒤
동구청이 이전보상비를 충분히 제시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위치를 고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수도권에 울산 학사를 건립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때문에 부정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