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영남알프스 둘레길에 다음달까지 관광안내표지판이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3억 3천만 원을 들여 영남알프스
둘레길 56곳에 관광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등산객들에게 위치정보와 함께 곳곳에서
전해내려오는 이야기 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남알프스 둘레길은 울주군 삼남과 상북,
두서, 언양 일대에 56km 길이로
15억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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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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