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막바지
담금질에 나선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다음달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관객몰이를
시작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9\/14)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미니농구 경품 행사와
시즌티켓 홍보 등에 나서며 올시즌 관중 수
늘리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시즌 관객 십만명을 돌파한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 막강한 전력을 구축하고 우승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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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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