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항 예정지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 각종 해양 레포츠
시설 등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의 해양 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내일(9\/17)부터 사흘간
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크루즈 요트와
윈드서핑 체험행사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 해양 레포츠 센터 건립을 위해
내년 3월까지 8천만원을 들여 입지선정과
사업타당성 등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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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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