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 하이테크밸리 착공 불투명

입력 2012-09-1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주변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포사격장 이전과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노선 민원때문에
착공시기조차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신불산 포사격장 이전문제는
국방부와 아직도 협의중이며 이 곳을 통과하는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는 주민들이
생활불편때문에 노선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292만 제곱미터 규모의 하이테크밸리 산단은
전기와 전자 등의 첨단업종 위주로
2천1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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