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거리축제 '마두희' 최대 규모 재현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16 00:00:00 조회수 0

2012 중구 문화거리축제에서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인 '마두희'가
오늘(9\/16) 중구 성남동 중앙길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3백 미터의 마두희 줄을 동서로
길게 늘여 놓고, 중구 주민 천 2백명이 참가해
각 동의 자존심을 걸고 줄다리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때 현재 울산초등학교인
옛 울산객사에서 열렸으며,
주민들의 집단 행동을 통제한 일제강점기때 1930년부터 명맥이 끊겼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