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비염 환자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9-16 00:00:00 조회수 0

◀ANC▶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제법 가을 분위기가
풍기는데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을의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 예방수칙,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진 가을철이
시작된 요즘 부쩍 비염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외부자극에
과민 반응해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INT▶장혜민

특히 요즘처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야회활동이 늘어나기 때문에
알레르기 비염에 걸리기 더 쉬운데요,

일교차가 커지면서 증상이 악화되고,

또 심하면 천식이나 축농증 등 합병증을 부를
수 있어 조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INT▶안건영 이비인후과 전문의

금연은 물론 담배피우는 사람 옆에는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공기속에 떠돌아 다니는 집먼지 진드기나 바퀴벌레 같은 원인물질을 없애기 위해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 S \/ U ▶
알레르기성 비염은 예방이 쉽지 않은
만큼 조기에 빨리 치료한다면 심해지기 전에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황사가 심한 경우 이런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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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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