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자매살인사건의 피의자 김홍일에
대한 수사를 현장검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짓고, 김 씨를 내일(9\/17) 오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김홍일이 자매를 살해한 뒤
버린 흉기를 범행 현장 부근에서 확보했으며,
이 흉기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하고 법정 증거물로도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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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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