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내일(9\/17)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가
임시 휴업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9\/16) 오후
긴급회의를 열고 어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는
내일(9\/17) 하루 휴업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정상수업을
하기로 했지만 상황에 따라 학교장이 휴업이나
단축수업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늘 오후
5시 이후부터 울산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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