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금의 노후화된 어업지도선 두 척을
대신할 새 어업 지도선 도입을
농림수산식품부에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사용중인 17톤 급과 3톤 급
어업지도선 두 척은 20년 안팎이 경과돼
선박 안전성이 위험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어업지도 뿐만 아니라 자원조사와
적조나 해양오염 방재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30톤 급 대형 다목적 지도선 도입에 필요한
30억 원 예산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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