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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의 계속되는 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들은 대부분
존폐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학교가 있다고 하는데
문철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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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와 고등학교가 합쳐진
시골의 한 학교에서
탐구 대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연구한 결과를 전교생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취업 고민에서부터
독도문제에 이르기까지
주제도 각양각색입니다.
여름 방학도 잊은채
탐구대회에 몰두할 정도로
학생들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 I N T ▶배장원 \/ 경호중고등학교 고3
덕분에 전국 발명대회 수상자가
나올 만큼 학생들의 수준도
높아졌습니다.
◀ I N T ▶문운석 교감 \/ 경호중고등학교
방과 후에는
인터넷 강의를 활용한
공부방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탁구교실이나
컴퓨터교실 같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 I N T ▶김영수 \/ 산청군 금서면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시골 마을에도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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