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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이번주까지 임시회를
이어갑니다.
고복수 가요제, 시민생활체육대회 등
추석을 앞두고 각종 행사들도 풍성하게
열립니다.
한주간의 주요일정을 알아보는 주간전망대,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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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개회한 시의회 임시회가 이번주
21일까지 게속됩니다.
이번주에는 비상구 불법폐쇄를 신고할 경우
5만 원의 포상금 중 만원은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하는 내용의 조례안과 울주군청 청량면
이전과 관련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의견청취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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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울산시가 참여하는
혁신도시 관계기관 협의회가 19일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사업단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전 기관 신사옥
건립공사와 부지조성 등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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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차 임금협상에서 해결하지 못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기 위한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이번주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주 불법파견 특별협의를 회사측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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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각종 행사들도 이어집니다.
한우농가를 돕기 위한 한가위 한우 소비촉진
대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엿새간 태화강
둔치에서 열리고,
제 22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는 20일
저녁 7시 30분부터 전국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제 15회 울산시민 생활체육대회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계속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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