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지역 기업체들과 각종 단체들이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은 지역 농가를 돕고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올해 처음 출하된 무기농 햅쌀
2,200포를 수매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좋은데이 사회공헌재단도 배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 울산배 250박스와 생필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국제로터리 3천 720 지구와 울산 여객봉사회도
식료품 등을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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