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이웃집 주부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40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자신의 집 이웃에 사는
51살 주부 마모 씨의 집에 들어가
마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마씨의 남편이
오랜 기간 집을 비운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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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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