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17) 불법집회를 한
혐의로 민주노총 산하 울산건설플랜트
노조위원장 42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사무국장
40살 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울산시 남구 여천동
플랜트업체 동부 정문 앞에서 신고없이
집회를 잇따라 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지난달 27일 플랜트
노조원 10여명이 동부에 침입해 임직원 6명을 집단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폭행을 지시했는지
여부도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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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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