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미술관 입지가 지난주 중구 울산 초등학교
부지로 확정난 가운데 시립도서관 부지도
연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2천 16년 개관목표로
울산대표 도서관이 될 시립도서관 입지를
연말까지 정하기로 하고 실무검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입지선정 위원회를 별도로
둘 지는 결정되지 않았고, 교육청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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