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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90여일 앞두고 여야의 대선후보가
선출되면서 울산 정치권도 빠르게 대선체제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울산시당도
대선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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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민주통합당 울산 순회경선에서
1위를 했던 문재인 후보는 이후 내리
13연승을 거두며 대선후보로 확정됐습니다.
2천2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2천7년 정동영 후보 역시 울산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후보로 선출됐 듯이
이번에도 울산 1위가 민주당 대선 후보라는
등식이 성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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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대선후보 확정
기자회견을 갖고,조만간 울산정책공약단을
발족하는 등 대선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교수와의 야권 단일화가 남아있지만
일단 문재인 후보중심의 조직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INT▶심규명 시당위원장\/ 민주당 울산시당
새누리당은 지난달 20일 일찌감치
박근혜 후보가 선출된 가운데 울산시당도
빠르게 대선체제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울산시와 당정협의회를 가진데 이어,
지난 10일 대선공약단을 발족시킨
새누리당 시당은
21일 울산시교육청과의 당정협의회,
25일에는 서울에서 장차관초청 현안간담회를
갖기로 하는 등 정책중심의 행보를 이어갑니다.
◀INT▶김영중 사무처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대선을 90여 일 앞둔 여야 정당은 추석이후
울산 선대위를 발족시키기로 하고 인선작업에도
주력하는 등 본격적인 세대결에 돌입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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