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1호기도 잇딴 고장..시민 불안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7 00:00:00 조회수 0

고리 1호기에 이어 울산 북구와 접한
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가 잇딴 고장으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9\/16) 월성 1호기가
변압기 고장으로 전기 생산이 중단됐다며,
방사능 누출 등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월성 1호기는 오는 11월 설계수명 30년을
다할 예정이지만, 고리 1호기 처럼 정부가
계속운전 여부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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