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빗길 교통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어젯밤(9\/16) 11시 30분쯤 북구
효문사거리에서 2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불어난 물에 튀어나온 맨홀 뚜껑에 부딪혀
사고가 나는 등 태풍 '산바'의 영향권에 든
어제부터 오늘까지 20여건의 교통 사고가
접수됐습니다.\/\/\/
*** 그림 촬영 (김능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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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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