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가 뿌린 비 덕택에
울산 대곡댐이 지난 2천 5년 축조돼 담수를
시작한 지 처음으로 만수위를 기록해
내년 5월까지 울산지역 물걱정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수도 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회야와 사연댐, 대곡댐, 대암댐 등 울산지역
4개 댐 모두 폭우로 만수위를 넘어
월류됐습니다.
특히 대곡댐은 첫 만수위를 기록했고
수자원 공사가 새벽부터 적절하게 방류수위를
조절해 태화강 홍수는 피했다고
상수도 본부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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