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전통시장을 개설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은 울산지역,
특히 중구에 다문화 전통시장을 개설한다면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은 근로자가
최근 5년 사이 크게 증가해 9천 6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 2천 600여 명,
자녀 3천 500여 명 등 2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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