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전통시장 도입 필요성 제기

입력 2012-09-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전통시장을 개설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은 울산지역,
특히 중구에 다문화 전통시장을 개설한다면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은 근로자가
최근 5년 사이 크게 증가해 9천 6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 2천 600여 명,
자녀 3천 500여 명 등 2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