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울주군, 북구와 공동으로
울산 특산물인 '울주 미나리'와 '강동 돌미역' 의 특허청 상표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특허 출원으로 울주 미나리는 다른 지역
미나리보다 선호도가 2배 높고 품질이 우수한
것이 입증됐으며, 강동 돌미역도 다른 지역
돌미역이 강동에서 생산된 것처럼 고가로
유통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옹기도 같은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상표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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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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