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8) 저녁 6시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KTX 143편 열차가
고장을 일으켜 신경주역에서 멈췄습니다.
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326명은
뒤따라온 열차 두 편에 나눠 타고
울산역과 부산역까지 이동했습니다.
고장난 열차가 신경주역에 10분 가량
늦게 도착하고, 고장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을 태우기 위해 신경주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던 열차들을 세우면서
후속 열차들이 잇따라 연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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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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