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장례식장 3곳 '위생 엉망'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9-18 00:00:00 조회수 0

부산지방 식약청이 울산지역 대형 장례식장
4곳을 점검한 결과 3곳이 위생불량으로
적발됐습니다.

굿모닝병원 장례식장은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로 모듬전을 제조하다 적발됐고,
울산 전문장례식장은 조리실에 벌레가 엉겨붙어 있는 등 청결불량, 울산병원 장례식장은
녹슬 칼로 음식물을 조리하다
각각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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