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 검거한 부산 경찰 특진과 표창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9-18 00:00:00 조회수 0

'울산 자매 살인 사건' 피의자 김홍일을
검거한 부산지방경찰청 기동 3중대
김건우 순경이 오늘(9\/18) 경장으로
일계급 특진했으며, 검거를 도운
김성헌 경사는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김홍일의 은신처에서 발견된 음료수 캔에서
신속하게 지문을 채취해 범인을 특정한 공로로
부산기장경찰서 과학수사대 정지윤 경장도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반면, 56일동안 경력 3천여명을 투입해
김홍일을 쫓은 울산 경찰은, 부산 경찰에게
검거 기회를 뺏기면서 이번 특진과 표창에서
제외됐습니다.

증명 사진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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