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이 울산지역 병원 최초로
심혈관 조영술과 중재적 시술 2만 사례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2002년 7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심혈관센터를 개설해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에 대한 진료체계를 갖춘
울산병원은 지난달 20일자로
2만번째 시술을 시행했습니다.
울산병원은 이를 기념해 오늘(9\/18)
심장의 날 행사를 열어 심혈관 질환 관련
교수 강의와 건강 검진 등을 실시했습니다.
(오전 촬영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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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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